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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의 기록 그리고 여행

반스 레스토랑 앞의 오뎅튀김 노점 본문

해외여행/2018.12 꼬따오

반스 레스토랑 앞의 오뎅튀김 노점

행복한 도올핀

낭유안에서 실컷 놀고 돌아오자마자 반스 레스토랑 앞에서 조강사 님을 만났다.

편의점 앞에 있는 오뎅 노점에서 군것질을 하고 계셨는데 맛있다고 우리에게도 강추해주셔서 우리도 몇 개 먹어보기로 했다.

 

꼬치마다 가격이 조금씩 달랐는데 대략 20바트 안팎으로 굉장히 저렴한 가격이다.

 

오뎅 꼬치 종류가 상당히 많아서 고르는데 힘들었다. 
꼬치를 고르면 이렇게 튀겨서
기름 빼고
봉지에 넣고 양념 넣어서 잘 버무려 주신다.

 

4종류를 샀는데 입맛에 약간 안 맞는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맛있었고 살짝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기 딱 좋은 것 같다.

 

ลูกชิ้น = 어묵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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